바이브 코딩이란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

바이브 코딩이라는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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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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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Vibe)라는 단어는 오히려 AI를 사용한 개발의 환상을 심어주는 과장된 광고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AI를 현명하게 잘 다뤄야 합니다. AI가 방황하지 않고 목표하는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효율적으로 토큰을 사용해가면서 단계별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야합니다. claude code의 dangerously-skip-permissions 처럼 완전히 AI에게 맡겨버리는, 마치 내가 엔터발사대가 되어버리는 사이가 되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이건 바이브가 담긴 멋진 코딩이라기 보다는, 단순히 일을 마무리 짓고싶지만 나의 선택과 생각은 하고싶지 않은 무책임한 코딩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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